Practice Practice Practice
2019
Poster
Poster design for New Year’s Greetings(Year of the pig). 600 × 800 mm.  Inspired by Three little pigs.


Royal palace under the moonlight’, Brand product design for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
2018
Product

달빛궁궐.

경복궁이 주요 전각을 좌우대칭의 일직선상에 놓아 왕의 권위를 상징했다면, 창덕궁은 주변 지형과 조화를 고려해 자연스럽게 전각을 배치하고 그 뒤로 아름다운 후원을 두었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은 서울에 남아 있는 5대 궁궐 중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곳이기도 하다.
'달빛궁궐'은 창덕궁의 아름다움을 극적으로 담아내고자 선보이게 된 상품이다. 국가의 공식 행사를 지내던 인정전과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 단청을 입히지 않아 소박한 모습으로 헌종의 서재 겸 사랑채였던 낙선재를 선으로 형상화해 미니 수첩으로 제작했다. 휘영청 밝은 달 아래 놓인 궁궐의 모습이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글. 디자인프레스 객원에디터 김혜민

사진.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Brand product design for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 Commissioned by KCDF(Korea craft and design foundation)

PRESS
‘NAVER DESIGN PRESS’
Category of Design Story, 14 January 2018
︎

EXHIBITION
“Craft Trend Fair 2018”, 22~25 November 2018, COEX Hall C, 513, Yeongdong-dae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Mark

The dignity of scholar’, Brand product design for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
2018
Product

선비의 품격.

금속활자와 인쇄술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한국의 뛰어난 과거 기술력이자 문화유산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한글 금속활자 750여 점은 국내외를 망라해 현존하는 유일한 조선시대 한글 금속활자로, 활자 제작 방법을 보여주는 자료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 문화유산을 활용한 상품이 바로 '선비의 품격'. 금속이 주는 강인한 느낌과 글자가 반전되어 보이는 활자의 특성을 활용해 씩씩한 기상과 절개가 느껴지지만 속정 깊은 선비의 낭만을 담고자 한 것. '오다가 주웠소', 당신에게 흑심 품었소' 등의 재치 있는 문장을 활판 인쇄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해 노트와 연필 등에서 유쾌함과 동시에 금속 활자가 지닌 묵직한 울림이 느껴지는 듯하다.


글. 디자인프레스 객원에디터 김혜민

사진.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Brand product design for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 Commissioned by KCDF(Korea craft and design foundation)

PRESS
‘NAVER DESIGN PRESS’
Category of Design Story, 14 January 2018
︎

EXHIBITION
“Craft Trend Fair 2018”, 22~25 November 2018, COEX Hall C, 513, Yeongdong-dae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Mark

Season’s Greetings 2018
2018
Poster
Poster design for Season’s Greetings. “Christmas is a season not only of rejoicing, but of reflection.” Winston Churchill


Paju Bookcity Forum 2018 ‘The Peace-inducing Power of Books
2018
Poster, Leaflet, Banner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한 제13회 파주북시티 국제출판포럼. 책은 다양한 사고와 언어, 문자로 소통하는 매개체이자 국경을 초월해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는 도구이다. 이러한 책의 여러 단면이 겹치고 얽히고 쌓여가는 과정과 이를 통해 길러진 통찰의 힘을 통해 진정한 평화의 가치를 탐색해가는 여로를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Design package for Paju bookcity forum 2018. Commissioned by Paju bookcity culture foundation.

POSTER
Offset print. 420 × 594 mm.
LEAFLET
Indigo print. Saddle stitching. 150 × 250 mm. 20 pages.
BANNERS
Digital print.

PRESS
‘2018 Korea design annual’
Part of communication design
︎

Mark